양국진스피치 | 조회 23 | 2025-10-20 15:23:28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