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피우지 못한다고나무가 아닌가요.열매를 맺지 못한다고나무가 아닌가요.꽃이나 열매를 담지 못해도당신은 당신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푸르른 잎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