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가르침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다.
그리고 공부의 마지막은 일과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따라서 삶이 계속되는 한 공부는 끝이 없다.
인간은 허공에 흩어지는 말이 아니라
땅에 남기는 발자국으로 스스로를 증명한다.
- 정약용 다산의 마지막 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