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고 불평하기보다는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충분히 즐기는 것.
그래서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풍요로워지는 것.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확실한 오늘을 무시한 채
지나간 어제나 불확실한 내일을 그리워하는 것이
우리 나약한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