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사람은 마음의 완충재가 필요합니다.
마음의 완충재가 없는 사람은
사소한 충격에도 과민반응을 보이고
감정적으로 대응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생각이 너무 깊어서라고
가벼이 여겼다가는
말도 안되는 사건에 엮일 수 있습니다.
가령 거래처 담당자가 이런 유형이어서
자신만의 착각으로 형성된 반발심이
공격적인 감정으로 발전해
거래를 끊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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