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할 줄 아는 사람.
사람이면 누구나 잘못을 합니다.
고의든 실수든 말이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 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며,
자신이 상처받는 것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 주는 것에 대해서도
무겁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