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겨울 속에서
나는 마침내
내 안에 무적의 여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스스로 누군지 비추어 보고,
어려움과 두려움을 받아들인다면,
스스로 그 어떤 고통이나 불만도
이겨낼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다.
- 알베르 카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