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타고난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진짜로 부러워해야 될 대상은
바로 꾸준한 사람입니다.
타고난 사람은
우리보다 조금 더 좋은 장작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조금 더 강하고 오래 불타오를 순 있겠지만,
결국 장작을 계속 넣어주지 않으면
불은 필연적으로 꺼지는 시점이 찾아옵니다.
-박진영 J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