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자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늘 나를 도와주려는 자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