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거절을 당하면 서운하다.
그렇다고 애매하게 거절을 하면
상대방은 계속 포기하지 못한다.
너무 미안해 할 필요는 없다.
안 되는 것은 안된다고 분명하게 말해야
상대방도 새로운 대안을 찾는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