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그러셨어요.
“비난은 늘 한두 박자 늦게 하거라
혹시라도 잘못된 비난은
나중에 완벽하게 수습할 수 없으니까
너까지 나서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비난은 하지 말거라
대부분의 비난은 이미 충분하니까.”
- 서울 사는 김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