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웨이>를 쓴 줄리아 카메론에게
한 중년의 여인이 피아노를 배우고 싶지만
나이 때문에 고민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제가 피아노를 잘 칠 때 즈음이면
몇 살이나 되는지 아세요?”
그러자 카메론이 대답했다.
“ 물론 알죠. 하지만 그것을 배우지 않아도
그 나이를 먹는 것은 마찬가지죠.”
- 김선경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