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진스피치 | 조회 103 | 2020-08-24 09:23:46
1968년 스웨덴의 하보마을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레나 마리아는
선천성 신체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
한 쪽 다리는 짧고 뒤틀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차지했고, 발로 피아노 건반을 치며
스웨덴의 스톡홀름 왕립 음악학교에
입학하기도 합니다.
마리아가 태어났을 때 병원에서는
부모님에게 장애 아동을 위한 전문시설에
아이를 맡기는 것을 권했습니다.
또 중증장애인을 평생 돌봐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인지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리아의 부모는
마리아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회에 적응하는 방법을
사랑과 함께 철저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이제 비장애인보다
더 열정적이고 활력을 뿜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명언>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도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할 줄 모르는 것이 바로 장애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승리자입니다.
-레나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