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수 있는것은 진실한 마음뿐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풀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나오는 사람
세상풍파 사람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오늘도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