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이란 누가 어떤 부탁을 해도 항상 '예스'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다른 말로 하면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군가 곤란한 부타을 해 올 때 속으로는 싫어도
대답은 벌써 '그래, 좋아.'를 외치고 있다면
바로 예스맨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그들은 남의 평가와 시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떤 경우에도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때문에 속으로는 울면서도 겉으로는 한없이 착하고 좋은 사람처럼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다.
남들의 평가에서 벗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