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고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잘한다는 것은 무엇이고, 못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노래를 잘하고 싶으면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면 됩니다.
노래를 매일 부른 사람은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잘하게 됩니다.
그런데 노래를 못한다고
안부르기 시작하면 잘 할 수 없습니다.
타고난 것이라 할지라도, 지속적으로 하지 않으면
잘하던 것도 낮설게 됩니다.
그냥 잘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잘하고 싶다면 많이 해야 하고
많이 하다 보면 잘하게 됩니다.
못하는 것은 정말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