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탓하는 인간들
자기가 유리한 부분만 말하고 하나같이 꼴불견이다.
남탓을 하기전에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고
그다음 상대를 지적을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받아 들일 텐데
사람이라는게 자신의 조그만 실수나 잘못 조차도 절대 인정하려 들지 않고
남의 잘못은 크게 헐뜯고 자신의 불찰마져도 남탓으로 돌리니....
정말 이런 인간은 인간 자체가 싫어진다 할 수 있다.
언행불일치, 태도돌변, 자기 방어성 ,잘못불인정, 왜곡,
자신의 세치혀에서 나간 말들이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자신에게 뒤돌아온 결과에 순응하는 것도 참다운 인간으로의 발전인 것이다.
모든걸 " 내탓이오 "라는 내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