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를 만난 독일 국민들은
그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처칠을 만난 사람들은
스스로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지도자의 필수과제는 그가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정신을 최고로 고양시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지도자가 울림을 줄 때 가능합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처지에서 보면 처칠같은 지도자를 간절히 만나고 싶습니다.
한 편으로는 나도 처칠과 같은 리더십을 갖고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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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히틀러와 가깝나요?
아니면 처칠과 가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