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한 자는 언제나 뛰기 전에 살핀다.
행하기 전에 두번은 생각한다.
두 마리 개구리가 늪에서 함께 살았다.
한 여름 날,늪이 말라서 그들은 새로운 곳을 찾으려고 그곳을 떠났다.
개구리들은 촉촉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마침내 그들은 깊은 우물에 도착했고,
그 중 한 개구리가 속을 들여다 보고는 다른 개구리에게 말했다.
시원한게 아주 좋은 장소로군.여기 들어가 살자구!
그러나 다른 개구리는 현명했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너무 서두르지 말게, 친구. 이 우물도 말라 버리면 어떻게 나오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