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짝이는 별은...사람곁에 가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그 빛을 잃지 않는 법이다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존경의 마음을 갖기가어렵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심스럽게 ...감추어졌던 상대방의 결점이
차차 눈에 띄게 마련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너무 친해져서 버릇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이 ...윗사람이면 예절을 잃고
아랫사람이면 위엄을 잃게 된다더구나
어리석고..... 예의를 차릴 줄 모르는...
속된 그러한 사람과는
결코 허물없이 지내서는 진정코 안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성공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