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천성이 매우 강하다.
약한 사람은 그냥 약하게 보일뿐이다.
인간은 누구나 사막과 같이 희망이 없어 보일 것 같은 곳에서도
그 역경을 뚫고 헤치며 살아간다.
실제로 사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 북극과 같은 추운 지방에서도 우리 인간은 지금까지 진화하면서 생존해왔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초능력이라 보면 될 것이다.
인간이 초능력을 발휘한다는 근거로다음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 코르노'라는 캐나다의 저명한 심리학자는
베스트셀러작가이자 인기강사이기도 했다.
그는 "최선은 자기 안에 있다"라는 책을 심혈을 기울여 출간했다.
책을 출간한지 두달 만에위암 4기라는 판정을 받는다.
암 선고를 받은 그는 아직도 최선이 마음속에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는 책을 써낸 필자로써 암에 걸려비틀거리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수치스럽고 당황스러웠다.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그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자신의 일을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 망연자실한 것이다.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머리를 모두 밀어버리고
살아가는 자신이 너무 슬퍼 보이기까지 했다.
그래서 그는 다시 마음을 먹고자신이 사람들에게 말해온대로 행동하기로 했다.
그냥 살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는 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암이란 말을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화학요법외에도 다양한 심상요법과대체요법을 함께 시도했다.
또 암이 발생된 이유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 분석결과는 이렇게 나왔다.
고등학교 때 꿈은 연기자였고창작극단에서도 연기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런데 대학은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다른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연기를 포기하게 되었다.
결국 내가 정말 하고 싶어 하고 갈망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는
암이 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다양한 심리적인 치료를 한 끝에
2007년 4월에 받은 4기 위암을 그해 12월에는 몸에서 완전히 제거하게 되었다.
'치료는 의사의 몫이고 치유는 환자의 몫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 후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애쓰기보다는
내 자신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더 노력하고 있다.
그 길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우리 인간은 초능력으로 수많은 발전을 가져 왔고
이 초능력이 질병까지도넘어 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초능력의 시작은 긍정적인 생각이다.
2012. 3. 12
양 국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