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추운 겨울이지만 저 멀리에서부터 봄이 서서히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계절상 겨울이지만 2월이라는 시간은 봄을 노크하는 숫자가 아닐까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동안 알아왔던 감성화법을많이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주 쉬우면서, 아주 어려운 것이 존중화법입니다.
백번 읽고나면 능숙한 표현이 될 것입니다.
또 만 번 소리내면 그 뜻이 이루어집니다.
큰 소리로 연습해 보세요!그리고 이 문장을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직접 활용해 보세요!대단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 실습(들숨과 함께 해 보세요!)
"이야~대단한 걸!" "역시 김대리야!!" "자네만 믿네"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00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 "참 좋은 생각이야!" "역시 00님은 다르십니다 "
"요즘 정말 멋있어 보인다 " "바쁘시죠? 제가 도와드릴께요"
"역시 선생님은 전문가이십니다" "어쩜 피부가 그렇게도 고우세요?"
"과연, 실력있는 사람은 다르구나" "선생님은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봐요?"
"선생님의 오늘 스피치는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