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절대로 팔짱을 끼지 마라.
상대는 나를 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 명함은 허둥지둥 찾지 말고, 명함집에서 미리 빼서 준비한 다음 먼저 줘야 한다.
▣ 모임 장소에 늦게 도착했을 때,분위기를 살피고 조용히 동참하라.
늦게 왔으면 미안해 할 줄 알아야 한다.
▣ 모임 장소에서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있을 때
핸드폰을 받거나 옆사람과 이야기 하지 말라.
만약 그러면 그 사람과 사이가 멀어진다.
▣ 회식 중에 먼저 가야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조심스럽게 나가라.
먼저 간다면서 시끄럽게 인사를 나누는 사람은 대부분 지각능력이 부족하더라.
▣ 누군가와 얘기를 나누거나, 강의장에서 교육을 받을 때,
너무 거만한 태도를 취하지 말고, 또 다리를 꼬지 말라.
다리 꼬는 모습은 특별한 장소에서만 가능하다.
▣ 회의장이나 강의실 또는 누군가와 얘기할 때,
핸드폰을 책상위에 올려 놓지 마라.
특히 교육장에서 전화 받는 것을 삼가라.
그리고 메시지도 보지 마라. 배려심이 없게 보이더라.
▣ 운전하다 다른 차선으로 끼어들기를 했다면 감사표시를 꼭 해야 한다.
(비상등 이용)
▣ 노점상 할머니와 배추값 가지고 흥정하지마라.
왠만하면 팁도 드려라.
▣ 앉아서 다리 떨지 말아라.
정 떨고 싶다면, 지금 손을 떨어봐라. 꼭 바보 같아 보인다.
▣ 친척이나 친구의 자녀를 봤을 때, 꼭 용돈을 주거나 맛있는 것을 사줘라.
그러면 그 아이는 아마 부모보다 당신을 더 좋아할 것이다.
▣ 친한 친구가 횡성수설 혼자 말하더라도 경청하라.
그 친구가 떠들다가 미안해하면 '피식' 웃으면서
"또 할 말 있으면 전화해" 라고 말하라.
이것이 진정한 공감이다.
▣ 일주일에 책 한권을 읽어라. 또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 번은
교육의 날로 지정해서 무엇인가를 배워라.
학교 다닐 때 조금 배운것만으로 향후 60년 이상 활용하려고 하니
밑천이 떨어져 일이 잘 안되는 것이다.
▣ 어떤 전화도 힘있게 받고, 상대 이름을 반갑게 불러줘라.
"안녕하세요, 선배님" 그 선배님 깜짝 놀라고 감동 받을 것이다.
▣ 칭찬을 좀 많이 해라.
칭찬받은 기억은 30년 이상 가더라.
▣ 모든 얘기는 맛있게 들어라.
들어주는 사람이 재미있으면 말하는 사람도 흥이난다.
"어, 정말? 와~ 좋겠다. 진짜?"
우리는 살아가면서 꼭 하지 않아도 되지만
막상 실천하면 멋지고, 괜찮아 보이는 일들도 많다.
한 가지 잘못된 습관 때문에 그 사람의 인생자체가
헝클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부디 일리(日利)를 얻는것 보다 일해(日害)를 제거하는 지혜를 키우시길....
2011. 8. 22
양 국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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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낙관론자 입니까?
아니면 비관론자 입니까?"
2011. 8. 16
양 국 진